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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BOOKS
지난 2014년 12월에 개최된 합창과 오르간, 교회음악 행사 및 2015년 1월에 개최될 합창과 오르간, 교회음악 행사와 음악회 뉴스와 신간서적 안내.
COVER STORY
나영수 지휘자 보관문화훈장 수훈
지난 2014년 10월 29일 합창계의 원로이신 나영수 지휘자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수여하는 '대한민국 보관문화훈장'에 서훈이 되며 국내 합창계에 큰 경사를 가져왔다.
INTERNATIONAL
Yale Russian Chorus
예일 러시아 합창단은 ‘메카시 선풍’이 휩쓸던 시대에 창단되어 소비에트 연방의 몰락과 베를린 장벽의 붕괴, 그리고 새로운 냉전의 위협을 겪어오면서 지금까지 존속해오고 있다.
이 합창단은 1950년대 말에 러시아와 미국의 문화적 교류의 열기를 뜨겁게 높여주었으며, 그 불길은 그때부터 지금까지 YRC 동창들에 의해 계속해서 타오르고 있다. 그레임케이(Graeme Kry)가 그들의 특이한 이야기를 전한다.
Kenneth Tickell
이안 벨(Ian Bell)이 케넷 티겔(Kenneth Tickell)이 남긴 오르간들의 위엄을 기린다.
New Music
‘A Nywe Werk'중세 캐럴가사에 음악을 붙인 한 작품이 옥스퍼드 머튼대학과의 파트너십으로 열린 2014년 콰이어&오르간 작곡대회에서 일등상을 수상했다. 셜리라트 클라프가 리포트 한다.
Judith Weir
쥬딧 위어(Judith Weir)는 아마추어와 전문가 층을 동시에 아우르는 작곡재능을 지니고 있다. 이번에 퀸즈뮤직 악장과 BBC싱어즈의 협동작곡가로 신임된 그녀를 앤드류 스튜워트가 만나보았다.
LIBRARY
예배음악
지휘자 권영옥의 필자의 논문을 한글로 번역한 내용이며 예배음악에 관한 내용이다.
합창발성교수법_ 영국합창발성
이현섭 교수의 합창발성교수법으로 이현섭 교수는 웨스트민스터콰이어칼리지 음악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롱아일랜드콘서바토리를 졸업하였다.
합창연구_ 카논의 효능
아산시립합창단의 지휘를 맡고 있는 지휘자 김용훈의 ‘카논’에 대한 합창연구.
한국교회예배에서 오르가니스트의 역할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교 교수이자 횃불트리니티콘서바토리 원장인 김은희 교수의 한국교회예배에서 오르가니스트의 역할에 관한 고찰.
합창연구_바로크 합창음악의 연주기법
깊은 해석의 고음악을 재현해내는 바흐솔리스텐서울, 콜레기움보칼레서울의 지휘자이자 한국합창연구학회의 회장을 맡고있는 김선아의 글로 한국합창연구학회가 한국합창 발전을 위해 C&O 독자들에 제공한다.
합창연구_헨델 ‘메시아’Ⅱ
지난 호에 이어 이번 호에서는 메시아에 대한 예언과 메시아 탄생과 사역에 대한 내용인 제1부의 첫 부분 1번-7번 중에서 지난호에 다룬 서곡을 제외한 그 다음 세 곡을 다룬다.
INTERVIEW
작곡가 신상우
작곡가 신상우의 신작 ‘가족이라는 이름’의 소개와 함께 그의 음악관과 삶, 앞으로의 계획들을 인터뷰하였다.
PREVIEW
Memories 2014 송년콘서트
소프라노 조수미의 송년음악회에 듀엣 연주를 하게 되는 차세대 오르가니스트 신동일 교수의 연주회 소식이다.
최훈차콰이어 & 아너스카펠라합창단
지휘자 최훈차가 이끄는 최훈차콰이어와 아너스카펠라합창단의 공동연주로 멘델스존의 합창교향곡이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웅장하게 개최 될 예정이다.
REVIEW
Asia Youth Choir for One
지난 2014년 12월 4일 KBS홀에서는 한-ASEAN 특별정상회의 기념 부대행사로 Song of Asia가 개최되었다.
수원유스콰이어
수원유스콰이어의 창단 연주회 ‘꿈꾸는 꽃들의 노래 향연’이 지난 2014년 12월 6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막을 올렸다.
COLUMN
탁계석의 문화이야기
음악평론가 탁계석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분석한 공공예술의 위기와 대책
홍준철의 합창이야기
합창음악에 향한 그의 열정과 2015년 새해의 소망을 담은 홍준철 교수의 칼럼.
박옥주의 오르간이야기
본지 칼럼니스트이며 오르가니스트인 박옥주의 재미있는 오르간 이야기.
김용만의 음악영화이야기
자유기고가이며 Biz Developer & Contents Creator인 김용만의 음악에 관련된 영화이야기로 이번에는 영화 ‘카네기 홀’에 대해 썼다.
조홍기의 문화예술이야기
2015년 새로 시작하는 조홍기 박사의 칼럼으로 ‘합창과 문화예술’이란 주제 하에 사회문화적 예술로서의 합창의 기능을 찾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방법 등을 현실적, 실제적으로 생각하고 모색할 것이다.
REPORT
오르가니스트 이보은
제 5회 베튠&쌍또메흐 국제 오르간 콩쿠르 수상에 관한 생생한 취재를 담았다.
이달의 악보
작곡가 신상우의 신작!
‘가족이라는 이름’
MUSIC CALENDAR
1월의 공연∙행사 스케치
KFCM
(사)한국합창총연합회 소식
*Column '이강민의 음악 이야기‘는 필자의 사정으로 이달에 쉽니다.
-월간 Choir & Organ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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