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이어&오르간
  [2014년] 7월호 목차 July 2014
조회 : 1824    

NEWS & BOOKS

지난 6월에 개최된 그리고 이번 7월에 개최될 합창과 오르간, 교회음악 행사와 음악회 뉴스와 신간서적 안내.

COVER STORY

 

 

 

New College, OXFORD

옥스퍼드 뉴칼리지를 떠날 채비를 하고 있는 에드워드 히긴바텀(Edward Higginbottom). 그가 오르가니스트와 성가대 지휘자로서의 38년의 재임기간 동안 자신이 주도한 변화상에 대해 이야기한다. 데이빗 블랙웰이 전한다.

INTERNATIONAL

 

 

Gallery_new organ by Taylor & Boody

뉴욕의 한 역사적 교회에서 와이어 대신 트랙커로 연결하여 세 부분에 오르간을 놓겠다는 것은 무리한 주문이었다. 테일러앤부디(Taylor&Boody)가 이 도전장을 잘 응수해 낸 것에 조나단 암브로시노는 감명을 받았다.

 

 

Merton College

최근 음악적인 혁신은 옥스퍼드 머튼대학(Merton College)의 750주년 창립 기념 축제를 근사하게 거행하도록 길을 잘 닦아 놓았다. 데이비드 블랙웰(David Blackwell)이 영국 C&O의 2014년 새 음악 파트너를 소개한다.

 

 

영화 & 음향

영화에 음향 효과가 잘 맞추어지기 이전 시절에는 라이브 음악 연주로 영화의 드라마틱과 감정을 증대시켰다. 이 무성영화 반주기법이 요즘 새삼스레 르네상스를 맞이하고 있다. 조나단 암브로시노(Jonathan Ambrosino)가 저명한 피터 크라신스키(Peter Krasinski)를 만난다.

LIBRARY

 

 

 

예배음악

예배음악의 정의와 역사적, 시대적 변천을 비롯하여 예배음악담당자의 역할까지, 예배음악에 관한 지식들을 독자들이 알기 쉽게 번역, 정리한 권영옥 지휘자의 논문 연재 글로 이번 호에서는 4-6 세기 게르만 민족의 이동으로 부터 시작된 유럽 중세시대의 종교음악에 관해 설명한다.

 

 

합창발성교수법 '성구'

다음(Daum) 사전을 찾아보면 성구(聲區)는 ‘사람의 목소리에 나타나는 음색(音色)의 세 가지 계열. 저음(低音), 중음(中音), 고음(高音)의 세 가지로 나뉜다’라고 되어 있다. 성구에 관한 내용은 보통의 성악가들에게는 별로 알고 싶지 않은 내용이다. 성구의 존재에 대해서 어떠한 사람은 2개가 존재 한다고 주장하기도 하고 어떠한 사람은 3개가 존재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르네상스 시대 연주법

이번 호에는 ‘연주법의 역사’(performance practice)에 대해 시대별로 살펴본다. 하워드 브라운(Howard M. Brown)이 저술한 ‘Performance Practice music before 1600’이란 책에 있는 여러 학자들의 글들을 번역하면서 필자의 의견과 해설을 조금씩 덧붙이고자 한다.

 

 

‘La Pellegrina’ Ⅰ

인터메디오(Intermedio, 혹은 Intermedium)는 원래 르네상스에 꽃을 피운 연극의 각 장(章) 사이의 것으로 주로 음악을 연주하거나 짧은 볼거리를 제공하여 관객들의 무료함을 달래주는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기나긴 연극보다 임팩트있는 인터메디오가 사람들의 흥미를 끌자 후에는 이러한 ‘막간’만을 만들어 제공하는 관습이 생겼고 결국에는 오늘 소개하는 메디치가의 인터메디오처럼 하나의 장르로 발전하게 된 것이다.

INTERVIEW

 

 

 

 

안산시립합창단 ACDA 2015 초청

안산시립합창단(상임지휘자 박신화)이 미국합창지휘자협회(American Choral Director's Association, 이하 ACDA)가 주최하는 ‘2015 ACDA National Conference’의 외국초청합창단으로 선정되어 공식 초청장을 받았다. 2009년 3월 오클라호마에서 개최된 ‘2009 ACDA'에 초청 연주한 인천시립합창단(지휘 윤학원)에 이은 두 번째 쾌거다. 초청장을 받은 기쁨과 새로운 각오로 준비하고 있는 박신화 지휘자를 만나 본다.

 

 

INTERVIEW_KCDA 신임이사장 박창훈

한국합창지휘자협회 신임 이사장 박창훈 교수를 인터뷰했다.

 

 

서울모테트합창단 25주년

서울모테트합창단은 올해로 창단25주년을 맞이하였다. 서울모테트합창단이 2014년 창단25주년 기념으로 합창단 창립기념일인 7월14일에 국내외 저명연주가들이 함께하는 기념음악회 ‘Friendship concert’를 개최한다.

PREVIEW

 

 

 

WSCM 2014 초청 해외 합창단

IFCM(International Federation for Choral Music, 세계합창총연맹)이 3년마다 개최하는 세계 최대의 ‘합창 축제’ 세계합창심포지움(WSCM, World Symposium on Choral Music)이 오는 8월 6일(수)부터 13일(수)까지 서울에서 개최된다.

 

 

WSCM 2014 세미나 일정

8월 6일(수)부터 13일(수)까지 개최되는 WSCM 2014 합창세미나 일정을 살펴본다.

REPORT

 

 

 

 

한국합창지휘자협회 정기총회 & 희수연

한국합창지휘자협회는 지난 6월 1일 오후 5시 르네상스 서울 호텔에서 제15차 정기총회를 열고 임기 2년의 새로운 임원진을 뽑고 새로운 활동을 기약하였다. 박신화 직전 이사장의 사회로 열린 이번 총회에서는 총 53명의 이사 중 38명이 참석하였으며, 감사보고와 회계보고, 사업보고 등이 이어졌다.

 

 

아리랑코러스 창단

지난 6월 1일 저녁, 동작동의 IRS홀에서 ‘아리랑 코러스’의 창단 발대식이 있었다. 탁계석 평론가와 이병직 지휘자는 함께 그간 숙원사업으로 여겼던 ‘아리랑 코러스’의 창단을 통해 아리랑합창운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한 것이다.

REVIEW

 

 

 

 

안양시립합창단 제100회 정기연주회

지난 6월은 호국의 달이기도 하였지만 세월호의 참사를 위로하기 위한 음악들이 여러 곳에서 연주되었던 한 달로 기억된다. 6월 12일. 어느덧 100회 정기연주회를 맞이한 안양시립합창단은 이 특별한 날에 참사로 인해 운명을 달리한 이들의 죽음을 애도하고 살아있는 자들을 위로하기 위한 음악회를 마련하였다.

 

 

예원학교 정기연주회

한국 예술교육의 대표적인 산실 역할을 해 오고 있는 예원학교의 제32회 정기연주회가 6월 28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제18회 서울오라토리오페스티벌

‘합창 지휘자를 위한 오케스트라 지휘 마스터클래스’ 제18회 서울오라토리오페스티벌이 6월 23일(월)부터 28일(토)까지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실시되었다.

 

 

APUMC 내한공연

아주사퍼시픽대학교 남성합창단의 한국방문이 지난 5월 2일부터 5월 19일까지 18일간 개최됐다. 특유의 온화한 사운드와 감동스러운 연주로 많은 한국 합창인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그들의 모습을 직접 인솔하고 온 김연주 박사의 이야기로 들어 본다.

 

 

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113회 정기연주회

연주회 시작 30분 전부터 관객으로 꽉 찬 로비를 거쳐 연주회장에 입장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관객이 많이 운집해 있었다. 객석에 자리를 하고 정리된 다음 특이한 방법으로 막이 올랐다. 연주자들의 입장이 아니고 그야말로 대극장의 막이 오름으로 연주회가 시작되었다.

 

 

창원시그린여성합창단 ‘하모니 콘서트 II’

지난 6월 10일 오후 7시30분 창원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창원시그린여성합창단이 주최하는 새터민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하모니 콘서트II”가 펼쳐졌다.

COLUMN

 

홍준철의 합창 이야기

칼럼니스트 홍준철씨가 합창에 관한 에피소드들을 날카롭게 풀어냈다.

 

 

원기범의 말(言) 이야기

아나운서 원기범씨가 말의 중요성에 대한 내용의 칼럼 ‘말 이야기’를 본지에 연재하고 있다.

 

 

이강민의 음악 이야기

칼럼니스트 이강민씨의 즐거운 음악이야기.

 

 

김용만의음악영화이야기

자유기고가이며 Biz Developer & Contents Creator인 김용만의 음악에 관련된 영화이야기로 이번에는 영화 ‘카핑 베토벤’에 대해 썼다.

 

MUSIC CALENDAR

7월의 공연∙행사 스케줄

KFCM

(사)한국합창총연합회 소식



 전체 (125)    2018년 (11)     2017년 (0)     2016년 (6)     2015년 (12)     2014년 (12)     2013년 (12)     2012년 (12)     2011년 (12)     2010년 (12)     2009년 (13)     2008년 (12)     2007년 (12)     2006년 (0)    
번호 표지 제목 조회
95 [2014년] 11월호 목차 November 2014 2037
94 [2014년] 10월호 목차 October 2014 2161
93 [2014년] 9월호 목차 September 2014 1755
92 [2014년] 8월호 목차 August 2014 1976
91 [2014년] 7월호 목차 July 2014 1825
90 [2014년] 6월호 목차 June 2014 2037
 1  2  3  4  5  6  7  8  9  10    

자동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