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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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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에 개최된 그리고 이번 8월에 개최될 합창과 오르간, 교회음악 행사와 음악회 뉴스와 신간서적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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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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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합창단 예술감독 구천
지난 4월 초,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구 천 박사 (울산시립합창단 예술감독겸 상임지휘자)를 국립합창단 신임 예술감독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문체부 공연전통예술과 관계자는 “구천 감독은 국내외 합창 전문 교육을 마쳤고, 전문 합창단과 합창 단체를 지휘 및 운영해 왔다. 이러한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립합창단을 잘 이끌 수 있는 적임자라고 판단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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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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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_스페인 레온대성당 클라이스오르간
장 기유(Jean Guillou)와 필립 클라이스(Philipp Klais)의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을 통해 중세고딕 레온(León)대성당에 과감한 새 오르간이 놓이게 되었다. 이안 호클리(Ian Hockely)가 그 놀라움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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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ho Festivals_Toulouse
프랑스 남서부지방 툴루즈(Toulouse)의 400년을 아우르는 역사적 오르간들 덕분에 콩쿠르 참가자는 넓은 폭의 레퍼토리 선택이 가능하다. 앤드류-존 스미스(Andrew-John Smith)가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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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대전 100주년 특집 1
참호에서 대치하던 군인들이 ‘고요한 밤, 거룩한 밤’과 다른 캐럴들을 함께 부른 사건은 1914년 성탄절 임시휴전(truce)의 역사적 상징이 되었다. 브라이언 모턴(Brian Morton)의 조부가 집에 보낸 서신들에는 함께 노래하는 대신 총부리를 맞대고 흘러 보낸 시간에 대한 한탄이 담겨있다. 또한 당시 전투에 나갔던 군인들이 불렀던 노래들에 대한 간단한 언급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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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Louis Chamber Chorus
‘세인트 루이스 챔버 코러스’(The St. Louis Chamber Chorus)의 예술감독인 필립반스(Philip Barnes)는 올해로 감독 25주년을 맞이한다. 합창단의 특유한 소리와 끝없이 다양한 레퍼토리가 어떻게 이 관문 도시의 개척 정신을 불러 일으켰는지, 그레임케이(Graeme Kay)가 밝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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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sing Standards_'The Dream of Gerontius'(Edward Elgar)
‘The Dream of Gerontius(게론티우스의 꿈)’는 엘가(Edward Elgar)의 작품 중 가장 깊이가 있는 곡일 것이다. 데비드 힐이 그의 두 개의 글 중 첫 번째에서 이 작품에 드라마틱한 풍미를 제공하는 다양한 템포와 다이나믹 변화를 어떻게 다룰지에 대한 조언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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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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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음악
예배음악의 정의와 역사적, 시대적 변천을 비롯하여 예배음악담당자의 역할까지, 예배음악에 관한 지식들을 독자들이 알기 쉽게 번역, 정리한 권영옥 지휘자의 논문 연재 글로 이번 호에서는 4-6 세기 게르만 민족의 이동으로 부터 시작된 유럽 중세시대의 종교음악에 관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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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발성교수법_Warm-up
Warm-up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그것이 합창을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인가? 사실 합창단 혹은 성가대에서 연습 전에 매우 긴 시간은 아니지만 빼놓지 않고 하는 것이 warm-up일 것이다. 필자의 경우에도 대학교 합창단에서 성악코치로서 합창 연습에 15분에서 20분가량 warm-up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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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에 대한 역사적 이해
총신대학교 하재송 교수가 교회음악의 가장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찬송가에 대해 ‘찬송가에 대한 역사적 이해’에서 시리즈로 연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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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연구_르네상스시대연주법Ⅱ
지난 호에 언급했듯이 이 글은 ‘Performance Practice music before 1600’(Howard M. Brown 著)를 선택적으로 번역한 것이다. 이번 호에는 이 책의 한 섹션인 데이비드 팔로우스(David Fallows)의 ‘15세기 세속 다성음악’을 번역하였으며, 이 내용은 다음 호까지 이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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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연구_‘La Pellegrina’ Ⅱ
인터메디오(Intermedio, 혹은 Intermedium)는 원래 르네상스에 꽃을 피운 연극의 각 장(章) 사이의 것으로 주로 음악을 연주하거나 짧은 볼거리를 제공하여 관객들의 무료함을 달래주는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기나긴 연극보다 임팩트있는 인터메디오가 사람들의 흥미를 끌자 후에는 이러한 ‘막간’만을 만들어 제공하는 관습이 생겼고 결국에는 오늘 소개하는 메디치가의 인터메디오처럼 하나의 장르로 발전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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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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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합창단 신임지휘자 강기성
천안시립합창단 신임지휘자 강기성을 인터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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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립합창단 신임지휘자 박지훈
작곡가이자 지휘자로 알려져 있는 박지훈씨가 미국 유학을 마치고 귀국하였다. 그는 귀국하자마자 군산시립합창단의 상임지휘자로 선정되어 직업합창단 지휘자로서 첫발을 내딛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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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립합창단 신임지휘자 김인재
제주도립서귀포합창단 첫 상근상임지휘자 김인재를 인터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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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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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CM 2014 초청 해외 합창단
IFCM(International Federation for Choral Music, 세계합창총연맹)이 3년마다 개최하는 세계 최대의 ‘합창 축제’ 세계합창심포지움(WSCM, World Symposium on Choral Music)이 오는 8월 6일(수)부터 13일(수)까지 서울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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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CM 2014 세미나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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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립합창단 특별기획공연
안산시립합창단(지휘 박신화)의 특별기획공연을 마련하였다. 세계합창총연맹(IFCM) 주최 제10회 세계합창심포지엄에 참가하는 24개의 외국합창단 중 Roomful of Teeth(미국중창단), Inner Mongolian Youth Choir(중국 내몽골합창단)을 안산시가 초청하여 함께 공연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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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립합창단 제41회 정기연주회
600년 문화도시 고양시의 대표적 단체인 고양시립합창단(지휘 이충한)이 고양시 100만 시민 달성을 기념하며 제41회 정기연주회 ‘4色의 하모니’를 준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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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파이프 오르간 페스티벌
‘2014 파이프 오르간 페스티벌(Pipe Organ Festival at Ewha)’이 이화여자대학교 김영의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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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화 파이프오르간 독주회
윤인화 파이프오르간 독주회가 9월 1일 오후 7시 30분 장로회신학대학교 한경직 기념예배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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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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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nghai Youth Choir, MISA Concert
금년 초, 중국 상해시 CWI(중국복지재단)의 관계자로부터 소년궁에서 후원하는 상하이유스콰이어(Shanghai Youth Choir)의 객원지휘와 월드비전 선명회합창단의 초청공연 요청을 받았다. 한국의 전통적인 주제로 된 합창음악을 비록한 다양한 합창음악 레퍼토리를 연주해 달라는 요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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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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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목원대 오르간 세미나
항상 새롭고 은혜로운 찬양을 드리기 원하는 오르가니스트들의 열망에 따라서 매해 연2회 개최되는 ‘제11회 교회 오르간 반주자를 위한 세미나’가 지난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목원대학교 채플실에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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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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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철의 합창 이야기
칼럼니스트 홍준철씨가 합창에 관한 에피소드들을 날카롭게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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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기범의 말(言) 이야기
아나운서 원기범씨가 말의 중요성에 대한 내용의 칼럼 ‘말 이야기’를 본지에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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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주의 오르간 이야기
본지 칼럼니스트이며 오르가니스트인 박옥주의 재미있는 오르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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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의음악영화이야기
자유기고가이며 Biz Developer & Contents Creator인 김용만의 음악에 관련된 영화이야기로 이번에는 영화 ‘카핑 베토벤’에 대해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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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CALEN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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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공연∙행사 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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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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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합창총연합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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